‘가을 문턱’ 처서에 즐기는 산책 입력 : 2026-08-23 23:10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더위가 물러간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공원에서 산책하는 시민들이 꽃이 피기 시작한 수크령을 바라보고 있다. 통상 8∼9월 개화하는 수크령의 꽃말은 ‘가을의 향연’이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