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 세계 상위 5% 기업에게 주어지는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80여개국, 15만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급망 ESG 평가 플랫폼이다.
환경과 노동·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부문을 심층 평가해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을 부여한다.
세스코는 지난해 실버 메달에 이어 골드 메달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세스코 관계자는 “국내외 B2B 비즈니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과 사회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