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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형 미디어로 만나는 백범일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25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열린 미디어특별전 ‘나의 소원: 두 아이들에게’에서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백범 김구 선생이 남긴 ‘백범일지’와 글씨(휘호) 속 소망들을 몰입형 미디어로 재조명했다. 전시는 다음달 27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