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민낯 셀카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구혜선은 25일 소셜미디어에 "꼬질꼬질 꼬물이가 입양을 왔어요. 저도 꼬질꼬질"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음료수를 입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다크 브라운 긴 생머리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직접 제작한 45만 원짜리 수제 만년필을 출시 하루 만에 품절되며 화제를 모았다.
또 직접 개발한 친환경 접이식 헤어롤 역시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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