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배우 최민식의 어깨에 기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인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 젊은 CEO 와 실버 인턴 역으로 출연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와 최민식은 30살 이상의 나이차가 무색한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팔짱을 낀 포즈를 취했고 최민식은 밝게 웃으며 친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웃음이 터진 듯한 한소희가 최민식의 어깨에 살짝 기대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 개봉 후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출연한다.
이 작품에서 캐릭터 소화를 위해 금발로 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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