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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확 달라진 근황…날렵해진 턱선에 “드라마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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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방시혁 SNS 캡처
진= 방시혁 SNS 캡처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면서 달라진 체형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공연장을 찾은 방시혁 의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방시혁 의장은 검은색 티셔츠에 카키색 재킷,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이다. 이전에 공개됐던 모습과 비교하면 턱선과 볼 부분이 한층 갸름해진 듯한 모습으로, 체형 변화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에서는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 “드라마틱하게 빠졌다”, “인상이 훨씬 날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방시혁 의장의 외모 변화가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공식석상 등에 모습을 드러낼 때 이전보다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6월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시 체격이 커진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체중 변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후 불과 두 달여 만에 다시 한층 날렵해진 모습이 공개되면서 또다시 화제가 된 것이다.

 

방시혁 의장은 과거에도 체중 감량 경험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011년에는 약 30㎏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만 최근 사진만으로 실제 체중이나 감량 폭, 구체적인 관리 방법 등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일각에서 다이어트와 관련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방시혁 의장이 최근 체중 변화의 구체적인 이유를 밝힌 것은 아니다.

 

한편 방시혁 의장은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여러 K팝 아티스트의 성장을 이끈 인물로, 현재 하이브를 이끌고 있다. 하이브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코르티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아일릿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