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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줄 죄기 나선 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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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올리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