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줄 죄기 나선 한은 입력 : 2026-08-27 20:05 수정 : 2026-08-27 21: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올리고,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