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강원도 고성에서 여름 물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체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27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 공으로 하는 건 다 잘해... (Feat.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쇼리, 마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종국이 쇼리, 마선호와 함께 강원도 고성을 방문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푸른 바다가 펼쳐진 고성을 찾아 주변 풍경을 즐겼다. 김종국은 바다를 바라보며 “우리나라 바다 예쁘다”며 자연환경에 대한 감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해변에서 김종국이 상의를 벗으면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넓은 어깨와 선명한 복근, 탄탄하게 발달한 상체가 눈길을 끌었다. 별도의 펌핑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근육은 눈에 띄게 올라와 있었다.
특히 김종국은 자신의 몸 상태를 직접 살펴보며 최근 운동 방식에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요즘 후면을 운동 방법 바꿔서 많이 했다”고 밝히면서, 등을 돌려 자신의 몸을 자랑했다. 구체적인 운동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몰라도 돼”라고 별도로 전하진 않았다.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것으로 잘 알려진 김종국인 만큼, 이날 공개된 모습에서도 오랜 시간 운동을 통해 관리해온 체격이 돋보였다. 영상 속 김종국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면서도 자신의 운동 성과를 확인하며 특유의 자신감을 보여줬다.
한편 해당 영상에는 김종국뿐 아니라 쇼리와 마선호도 함께 출연해 비치발리볼 등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