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보니하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 이수민이 놀이공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이수민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놀이공원에서 보낸 시간을 공유했다. 그는 게시물과 함께 “근데 이제 늙어서 많이 못 타겠다”는 글을 남겨 유쾌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놀이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남겼다. 이날 그는 흰색 반소매 셔츠에 체크무늬 스커트를 착용했다. 놀이공원이라는 공간에서 대중적인 교복 스타일링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수민은 놀이공원 기념품 매장을 방문해 머리띠를 착용해 보기도 했다. 귀여운 소품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또 놀이공원 내부의 여러 장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도 담겼다. 곳곳에서 포즈를 취한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수민은 어린 나이에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2014년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에 출연했을 당시 학생이었던 그는 특유의 밝고 풋풋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어린 시절 방송에서 활약했던 이수민은 현재 이제 25세가 됐다.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를 맞았지만, 놀이공원에서 머리띠를 착용하고 사진을 남기는 모습에서는 과거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