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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kg 감량’ 스윙스 “비만과 20년째 싸우고 있다”

래퍼 스윙스가 비만과 오랜 시간 싸워왔다며 마운자로 처방 이후 한 달 만에 7kg을 감량했음을 밝혔다.

래퍼 스윙스가 비만과 오랜 시간 싸워왔다며 마운자로 처방 이후 한 달 만에 7kg을 감량했음을 밝혔다. 이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도 체중이 줄었다는 자신의 경험을 덧붙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추성훈 ChooSungHoon
래퍼 스윙스가 비만과 오랜 시간 싸워왔다며 마운자로 처방 이후 한 달 만에 7kg을 감량했음을 밝혔다. 이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도 체중이 줄었다는 자신의 경험을 덧붙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추성훈 ChooSungHoon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시부야 참교육 2인조 (ft.어깨 큰 내 돈생 스윙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스윙스는 추성훈과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자신의 최근 체중 감량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스윙스가 식사를 즐긴 후 제작진은 다이어트 중인 스윙스에게 방해한 것이 아닌지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스윙스는 식사 후 다시 체중 관리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돌아가면 열심히 마운자로를 맞아야 한다”고 털어놨다.

 

스윙스는 “비만과 20년째 싸우고 있다”고 밝히면서 마운자로 사용에 따른 자신의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해당 처방이 자신에게 효과가 있었다며 체중을 7kg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감량 수치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스윙스는 추성훈에게 마운자로를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7kg을 빼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스윙스가 밝힌 감량 기간도 관심을 모았다. 몇 달에 걸쳐 체중을 줄인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약 한 달 만에 7kg을 감량했다고 답했다. 이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고도 체중이 줄었다는 자신의 경험을 덧붙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추성훈은 “조금 참아서 7kg 감량했다면, 많이 참으면”이라고 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