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가 관내 청년 창업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부 창업 지원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A to Z 창업교육’ 수강생을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개 모집 중인 대규모 국민 창업 지원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의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사전에 고도화하고 완성도 높은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게 돕는다.
구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에 대비해 다음 달 7~8일 금천청년꿈터에서 A to Z 창업교육을 진행한다. 전문 강사진이 모두의 아이디어 발굴, 아이템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완성 등 실전 창업에 필수적인 핵심 주제를 12시간 동안 집중 교육·코칭한다.
이와 함께 교육 수료자 중 사업계획서를 보유한 수강생에게는 다음 달 9∼14일 전문가 모두의 창업 멘토단과의 일대일 개별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금천청년꿈터를 거점으로 관내 유망 청년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2기 대비 고도화 지원
1:1 멘토링 등 9월 6일까지 접수
1:1 멘토링 등 9월 6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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