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 교각만 덩그러니 입력 : 2026-08-31 19: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현지시간) 미국 대표 국립공원인 그랜드캐니언 내 하천에 놓여있던 석재 보행교가 갑작스럽게 발생한 홍수에 상판이 쓸려내려가 교각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이날 돌발 홍수로 캠핑·등산객 10여명이 실종됐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