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코아그로가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농협에코아그로(대표이사 이종욱)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농협창녕교육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과 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회사의 경영 현황과 미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 교육, 경영분석 및 회사 전망 보고, 규정 통합 관련 설명회, 임직원 소통 간담회,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임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조직 구성원 간 상생과 화합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농협에코아그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농업인과 함께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친환경 농자재 생산·유통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종욱 농협에코아그로 대표이사는 “윤리경영은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높은 윤리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농자재 생산·유통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