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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민낯 처음 공개 "욕 먹어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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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가 민낯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8월31일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제주도 여행 중 세안 후 얼굴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욕을 먹어도 모른다. 난 책임 못 진다"고 했다.

 

피부 관리 여부에 대해선 "내가 곰탕 날라서 관리받게 생겼냐. 시술은 비싸고 시간도 없다"며 솔직한 일상을 전했다.

 

지연수는 2020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