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하트티라미수,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디저트 부문 수상

디저트 브랜드 하트티라미수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프리미엄 디저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비자가 직접 참여한 대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결과다.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브랜드 어워드로, 소비자 투표를 통해 부문별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한다.

 

하트티라미수는 초콜릿 코팅을 깨서 먹는 방식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깨먹는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초콜릿 코팅을 더하고, 소비자가 직접 겉면을 깨서 먹는 방식의 제품이다. 초콜릿 코팅을 직접 깨서 먹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을 먹는 순간뿐 아니라 제품을 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리와 질감, 시각적인 요소도 제품 구성에 활용했다.

 

이러한 브랜드 방향성은 다양한 협업과 팝업스토어 운영 등으로도 이어졌다.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산리오 ‘헬로키티’ 등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을 진행하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하트티라미수는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성과와 함께 제품이 소비자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안해온 과정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하트티라미수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 제품부터 다양한 브랜드 활동까지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이어온 만큼, 소비자 투표를 통해 직접 선택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익숙한 디저트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