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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윅스, TWS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신규 캠페인 전개

한국마즈(유)의 초코바 브랜드 트윅스®(Twix®)가 6인조 보이그룹 TWS(투어스)를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 ‘두 개니까, 트윅스®’를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트윅스®가 국내에서 브랜드 앰배서더를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마즈는 TWS가 데뷔 이후 보여준 청량한 이미지와 멤버 간 자연스러운 관계성이 제품을 나누며 즐기는 브랜드 메시지와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2024년 데뷔한 TWS는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을 기반으로 우정과 설렘 등 청춘의 일상을 음악과 콘텐츠에 담아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TWS 특유의 분위기를 활용해 트윅스® 두 개의 초코바를 친구와 하나씩 나누는 모습을 콘텐츠로 선보인다.

 

1967년 영국에서 처음 출시된 트윅스®는 쿠키와 캐러멜을 초콜릿으로 감싼 형태의 초코바로, 두 개의 바를 한 패키지에 담은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혼자 먹거나 다른 사람과 하나씩 나눌 수 있는 제품 특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신규 캠페인 ‘두 개니까, 트윅스®’는 초코바를 나누는 행동을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순간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TWS가 참여한 캠페인 콘텐츠 역시 친구와 트윅스®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을 담았다.

 

캠페인 필름과 포토 콘텐츠는 9월 2일부터 트윅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TWS가 보여주는 풋풋하고 자연스러운 관계성이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트윅스®를 함께 나누는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윅스®는 오는 10월 TWS 멤버 6인의 증명사진을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