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지난달 31일 북극해를 항해하고 있다. 북극항로는 북극해빙 면적 감소로 생긴 뱃길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거리 항로다. 팬스타 아크로호는 러시아 북쪽을 지나는 북동항로를 7∼8일간 운항해 이달 10일쯤 빌키츠키 해협을 통과한 뒤 14일쯤 영국 펠릭스토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국내 컨테이너선 최초로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지난달 31일 북극해를 항해하고 있다. 북극항로는 북극해빙 면적 감소로 생긴 뱃길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거리 항로다. 팬스타 아크로호는 러시아 북쪽을 지나는 북동항로를 7∼8일간 운항해 이달 10일쯤 빌키츠키 해협을 통과한 뒤 14일쯤 영국 펠릭스토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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