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 연천군 호로고루(사적 제467호) 유적지에서 열린 ‘제11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해바라기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평화통일을 간절히 염원하는 마음을 모아 해바라기를 심은 데서 시작됐다.
3일 경기 연천군 호로고루(사적 제467호) 유적지에서 열린 ‘제11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해바라기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평화통일을 간절히 염원하는 마음을 모아 해바라기를 심은 데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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