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의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SHINSEGAE V)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1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세계V가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10th 애니버서리, 쏟아지는 10가지 선물 혜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결제 금액의 15%를 e포인트로 돌려주며, 일자별 브랜드데이에서는 해당 브랜드 결제 금액의 최대 30%를 적립해준다. 별도의 최소 구매금액 기준은 없다. 적립한 포인트는 다음 구매부터 결제 금액의 최대 50%까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행사에는 아르마니·에르노 등 수입 럭셔리 패션을 비롯해 스튜디오 톰보이·일라일·보브 등 국내 여성복, 제이린드버그·뷰오리 등 스포츠웨어, 메종프란시스커정·산타마리아노벨라·아워글래스 등 뷰티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브랜드가 아닌 입점 브랜드도 행사 기간 7~15%의 페이백을 제공한다. 올세인츠, 폴로랄프로렌, 골든구스, 로우로우 등 전체 참여 브랜드는 1200여개에 달한다.
10주년을 기념한 24시간 특가도 진행한다. 아우터와 메이크업, 인테리어·테크, 주얼리·럭셔리, 향수, 골프·스포츠, 추석선물 등 10개 테마별 상품을 매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신규 고객에게는 첫 구매 조건 없이 1만 e포인트를 지급한다.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스위스퍼펙션 세럼과 제네바 스피커, 조선호텔 구스다운 침구세트, SI포인트 200만원 등을 받을 수 있는 경품 응모 행사도 진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론칭 10주년인 만큼 엄선한 브랜드와 상품을 매력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