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8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6만2000명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5만3000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해 전문가 예상치(4.1%)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8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6만2000명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5만3000명 증가를 내다본 전문가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 수준을 유지해 전문가 예상치(4.1%)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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