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김신영 日팝업에 양희은·한예리·김원효 총출동…“너를 응원하는 게 내 행복”

방송인 김신영이 일본에서 자신의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남다른 응원이 이어졌다. 가수 양희은부터 배우 한예리, 코미디언 김원효까지 일본 현장을 직접 찾으며 김신영을 응원했다.

방송인 김신영이 일본에서 자신의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남다른 응원이 이어졌다. 가수 양희은부터 배우 한예리, 코미디언 김원효까지 일본 현장을 직접 찾으며 김신영을 응원했다. MBCentertainment
방송인 김신영이 일본에서 자신의 첫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남다른 응원이 이어졌다. 가수 양희은부터 배우 한예리, 코미디언 김원효까지 일본 현장을 직접 찾으며 김신영을 응원했다. MBCentertainment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일본 도쿄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김신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김신영이 처음 팝업을 연 장소는 한국이 아닌 일본이었다. 팝업 현장에는 김신영을 응원하기 위해 연예계 지인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가수 양희은의 방문이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은 평소 양희은을 자신에게 어머니 같은 존재라고 표현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양희은이 “신영아 나는 너를 응원해주고 싶다”며 “너를 응원하는 게 내 행복이다”는 말을 하는 등 자신을 격려하는 일 자체를 행복하게 여긴다고 전했다. 그만큼 양희은이 자신을 꾸준히 지지해주는 사람이라는 설명이다.

 

김신영과 가까운 배우 한예리 역시 김신영의 도전에 응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신영은 방송에서 한예리가 현장을 방문하면서 꽃까지 준비해 왔다고 소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코미디언 김원효도 김신영의 팝업 현장을 방문했다. 김원효는 매장을 둘러보며 현재 착장에 어울리는 옷을 골라달라고 요청했고, 김신영이 추천한 데님 재킷을 직접 입어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일본까지 직접 찾아와준 양희은, 한예리, 김원효 등 지인들의 모습은 김신영에게 큰 힘이 됐다. 오랜 시간 이어온 인연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김신영을 위해 국경을 넘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