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바레 운동에 도전한 근황을 공개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Seatt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바레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운동복을 입고 발레 바 앞에 서 있다.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운동복을 입은 모습으로,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드러난 복부에는 선명한 복근이 자리 잡아 시선을 끌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듯한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가 돋보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40대에도 복근이 선명하다니 대단하다",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이 멋지다", "몸매가 정말 탄탄하다", "바레 운동도 잘 어울린다", "나도 운동 자극받고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레는 발레를 기반으로 필라테스 등의 운동 요소를 결합한 피트니스다. 발레 바와 보조 도구를 활용해 동작을 수행하며, 근력과 유연성, 균형감각 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음악에 맞춰 동작을 이어가는 것도 특징이다.
구독자 2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힐러 최준하'에서 게재된 '요즘 핫한 운동 바레, 근데 바레가 뭐야? 발레? 필라테스?' 콘텐츠에서는 바레의 운동 효과로 감각 훈련을 꼽았다.
손끝과 발끝 등 신체 여러 부위의 감각을 활용하는 동작을 통해 자신의 몸 움직임을 인지하는 고유수용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바레는 동작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코어 근력을 기를 수 있으며, 유산소 동작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칼로리 소모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뉴시스>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