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 미국대사관이 기획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 미국대사관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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