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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돌 앞두고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루 앞둔 휴일인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 소통관과 의원회관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여야는 7일과 8일 양일간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이어 9일부터 나흘간 대정부질문을 통해 정치 현안 등을 두고 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9.06 허정호 선임기자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루 앞둔 휴일인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 소통관과 의원회관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여야는 7일과 8일 양일간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이어 9일부터 나흘간 대정부질문을 통해 정치 현안 등을 두고 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9.06 허정호 선임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가 막을 올린 가운데 여야는 7∼8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이어 9∼11일과 14일 대정부질문에서 부동산 문제와 인사청문 정국, 호르무즈해협 파병 등 주요 현안을 놓고 격돌할 전망이다. 사진은 대표연설을 하루 앞둔 6일 국회에서 ‘소통’과 ‘의원’이라는 글자가 적힌 안내 표지판 너머로 보이는 국회 본청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