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 189명에게 국민훈장 등 포상이 수여됐다.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김제’ 최병철(사진) 전 대표는 15억원 상당의 본인 소유 토지를 무상기부해 김제시 장애인복지타운 조성에 힘을 보탰다.
보건복지부는 7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주제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은 유공자 189명에게 국민훈장 등 포상이 수여됐다.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사단법인 ‘글로벌투게더김제’ 최병철(사진) 전 대표는 15억원 상당의 본인 소유 토지를 무상기부해 김제시 장애인복지타운 조성에 힘을 보탰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