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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홀린 조여정, 나도 홀리겠네"…우아한 자태 유지하는 식습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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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베니스에서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조여정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베니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베니스국제영화제"라고 적었다. 사진 속 조여정은 튜브톱을 입고 세련된 룩을 완성한 채 베니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우 조여정이 베니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조여정이 베니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조여정은 지난 8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짜장면, 라면은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짜장면과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음식은 섭취 빈도와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이 상승하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

 

CDC는 짠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도 나트륨의 주요 공급원이 될 수 있다며, 포장식품을 고를 때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제품별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라고 권고한다. 특히 1회 제공량뿐 아니라 제품 전체의 나트륨 함량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집에서는 요리할 때 소금 사용량을 줄이고 마늘, 무염 조미료나 향신료 등으로 맛을 내는 방법이 있다. 소스와 조리용 혼합 제품, 즉석식품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다만 특정 음식을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전체 식사에서 나트륨과 영양소 섭취 균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