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두피·탈모 전문케어 브랜드 려가 여성 탈모 맞춤 제품군인 ‘루트젠’ 라인을 리뉴얼하고 배우 공승연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루트젠은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밀도 있고 탄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그로우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해 탈모 증상 완화와 볼륨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볼륨 샴푸와 트리트먼트, 괄사봉 팁을 적용한 두피 에센스, 내추럴 볼륨 픽서 등으로 제품군을 구성해 두피 관리부터 스타일링까지 아우르는 헤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려는 공승연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두피를 기반으로 풍성한 헤어를 완성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알릴 계획이다. 2023년 출시된 루트젠은 넓어지는 가르마와 힘없는 모발, 볼륨 감소 등 여성의 탈모 고민을 겨냥한 려의 대표 제품군이다. ‘루트젠 두피 에센스’는 지난해 8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