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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3%대 급락 출발…코스닥도 2.39% 하락

국내 증시가 고유가와 고금리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3.29% 내린 6902.5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7분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72%, 4.05% 떨어진 25만9000원과 177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0.01포인트(2.39%) 내린 816.91에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