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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두 딸 엄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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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37)이 두 딸의 엄마가 된 사실이 11일 알려졌다.

 

그녀는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영 모녀. 인스타그램 캡처
이유영 모녀. 인스타그램 캡처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듬해 9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이번 득녀로 슬하에 두 딸을 두게 됐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영화 '간신'·'소방관', 드라마 '터널'·'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출연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