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1권의 책을 1시간 안에 읽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개그맨 출신 작가 고명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가수 권은비가 출연했다.
오상진은 자신의 독서량에 대해 "정말 많이 읽을 땐 일주일에 2~3권은 읽었다"고 했다.
이어 "요즘은 아이를 키우고 이러며 조금 줄었다. 그래도 진짜 못 해도 한 달에 2~3권은 읽는다"고 했다.
김소영은 "나는 서점을 하니 책을 빨리 검토해야 할 일이 많다. 필요하면 1~2시간에 1권 정도는 읽을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속독을 하는 편이라, 빨리 읽고자 하면 그렇게 읽을 수 있다"고 했다.
<뉴시스>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