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중국 상하이에서 입고 돌아다닌 옷차림이 화제다.
최근 소셜미디어에는 아이유가 중국 상하이 거리를 혼자 여유롭게 걸어 다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특히 아이유의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오버사이즈의 회색 티셔츠를 입고 5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어깨에는 고가의 명품 가방을 멨다.
여기에 와인색 캡 모자를 착용하고 그 위에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를 둘러 힙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아이유의 모습을 본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일반인 같은데 귀엽다" "길거리에서 몰라봤을듯" "패션에 진짜 관심이 없구나" "옷과 가방이 안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고질적으로 앓아온 이관개방증으로 인해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와 정규 6집 앨범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
하지만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해 팬들에게 깜짝 신곡을 선보였다.
<뉴시스>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