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열린 ‘2026년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환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온 이북도민 44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18일까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접경지역 방문, 산업현장 체험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 행사는 1996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총 4670명이 초청됐다.
행정안전부 제공
15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열린 ‘2026년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단 환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온 이북도민 44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18일까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접경지역 방문, 산업현장 체험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 행사는 1996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총 4670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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