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훈(사진)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가 15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관으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 행사는 1994년부터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가스안전 분야의 유일한 정부포상 행사다.
안 대표는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를 국산화하고 대용량 저장탱크의 설계기술을 표준화해 국가 에너지 안보와 가스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