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발급 대기 북적 입력 : 2026-09-15 23:13 유희태 기자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시민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미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법원은 14일(현지시간) 유학생 및 교환·연수방문자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국토안보부의 조치를 잠정 연기하라고 명령했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