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조현 장관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조 장관은 오는 18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조현 장관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조 장관은 오는 18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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