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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 주요 사업 현장 찾아 추진상황 점검

학산근린공원, 공동체복합시설, 환호공원 주차타워, 양학동 공영주차장 현장 잇따라 방문
안전관리 실태 및 시설 운영 현황 집중 확인

경북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오전 관내 주요 사업 현장 4개소를 방문,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학산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현장을 찾아 공원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학산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현장을 찾아 공원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포항시의회 제공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학산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현장을 찾아 공원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상황과 주요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포항시의회 제공

이어 ▲포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활용계획 등을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과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합시설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환호공원 공영주차타워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환호공원 일원의 주차 여건 개선과 시민 이용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양학동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시설 조성 및 운영계획 등을 살펴보고, 지역의 주차 여건 개선과 주민들의 편의 증진이라는 사업 취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설 관리와 함께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운영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포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활용계획 등을 확인하고 있다.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는 제333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포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활용계획 등을 확인하고 있다.

박칠용 위원장을 비롯한 건설도시위원회 위원들은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사업추진에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