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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사생팬에 호소 "제발 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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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및 하이라이트 메인보컬 양요섭이 집에 찾아오는 사생팬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양요섭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제가 사는 곳에 오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는 글을 올렸다.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자신의 거주지를 찾아오는 이들에게 “제발 오지 마세요”라며 사생활 침해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양요섭 SNS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자신의 거주지를 찾아오는 이들에게 “제발 오지 마세요”라며 사생활 침해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양요섭 SNS

'요즘 것들'은 유튜브 채널 '고고씽'의 웹 예능이다. 양요섭은 이 방송을 통해 집이 공개되는 만큼 일상을 영상으로만 확인해달라고 했다.

 

양요섭은 과거 비스트 활동 시절에도 숙소 앞까지 찾아온 사람들 때문에 고통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적 있다.

 

한편 양요섭은 지난 2월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언러브드 에코'를 발매했다.

 

지난 5월과 7월에는 서울·도쿄·싱가포르·타이베이 등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