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임신' 김지민, 주차장 그림 보고 "저 정도로 만삭이여야 하나"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출산을 앞둔 코미디언 김지민이 가족배려주차장 이용 기준을 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여기에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김지민이 직접 촬영한 가족배려주차장 모습. 김지민 SNS 캡처
김지민이 직접 촬영한 가족배려주차장 모습. 김지민 SNS 캡처

사진에는 주차장 바닥에 '가족배려주차장'이라고 적힌 모습이 담겼다.

 

문구 위에는 임산부·영유아 동반자·고령인을 나타내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사진 속 임산부 그림이 만삭의 배처럼 표현돼 초기 임산부도 이용할 수 있는지를 두고 궁금증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기준에 따르며 임산부는 현재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이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고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