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MZ 무당' 노슬비가 가수 전효성을 만났다.
노슬비는 16일 소셜미디어에 "아 전효성 실물 별거 없네. 이거 원본임. 내가 얼굴 더 작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노슬비와 전효성이 나란히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듯한 전효성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에는 "이거 진짜 원본임. 우리 효성 언니 너무 예쁜데. 기자 사진작가들이 밤티인거 알고 내가 요즘 감성으로 찍어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 49'에 출연해 별도의 무구 없이 망자의 상황을 짚어내는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MZ 무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노슬비가 홍대 인근에 팝업 형태로 즉석 점집을 열고 전효성이 방문하며 인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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