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소화기 체험하는 어린이들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완강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완강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지진 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지진 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비상 탈출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비상 탈출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VR 재난안전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찾은 어린이들이 VR 재난안전체험을 하고 있다. 이제원 선임기자

 

서울시는 17∼1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화재·재난·생활안전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서울안전한마당'을 연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행사에는 75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화재 안전, 재난 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몸·마음 건강, 어울림 등 6개 분야 6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재 안전 분야에서는 완강기와 물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요령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재난 안전 분야에서는 지진·풍수해와 다중운집 상황에서의 대응 요령을 익힌다. 생활안전 프로그램으로는 심폐소생술과 올바른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법 등이 마련되며 항공기 안전, 안전벨트 착용 등 교통안전 체험도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고성능 화학차와 무인 파괴 방수차, 저상형 소방차 등 특수 소방 차량도 전시한다.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다양한 안전 체험을 통해 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