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배드민턴 서승재 선수를 필두로 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이 1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주부국제공항에서 선수촌으로 이동하고 있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2명을 파견해 종합 3위 달성을 목표로 한다.
<뉴시스>뉴시스>
탁구 신유빈·배드민턴 서승재 선수를 필두로 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이 1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주부국제공항에서 선수촌으로 이동하고 있다.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2명을 파견해 종합 3위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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