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문정현(왼쪽)과 유기상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우승한 뒤 태극기를 펼쳐 들며 환호하고 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는 이날 에이스 이현중의 맹활약에 힘입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뉴시스>뉴시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문정현(왼쪽)과 유기상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우승한 뒤 태극기를 펼쳐 들며 환호하고 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는 이날 에이스 이현중의 맹활약에 힘입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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