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에 도시락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 주요 당직자와 봉사단은 21일 동구 정다운어르신복지관을 방문해 260여명에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에 나섰다. 또 햇반과 컵라면·약과·김·사골곰탕 등 먹거리 7종이 들어있는 명절 선물꾸러미도 나눠줬다.
봉사활동엔 이상래 동구당협위원장과 조철희 대전시당 사무처장, 송인석·육수호·정명국 대전시당 부위원장, 김영희·박욱범·우선제 동구의원, 정철 누리봉사단장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이상래 동구 당협위원장은 “올해 추석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따뜻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조철희 사무처장은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