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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추석 맞아 시그니처 ‘미오엘로’ 기획전

제공=제이에스티나, ‘셀레스티아 미오엘로’ 주얼리
제공=제이에스티나, ‘셀레스티아 미오엘로’ 주얼리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추석을 맞아 시그니처 주얼리 ‘미오엘로(MIOELLO)’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가을을 닮은 떨림’을 테마로 미오엘로 주얼리를 선보인다.

 

‘미오엘로’는 심장 박동 또는 미세한 움직임에 따라 스톤이 입체적으로 흔들리는 ‘댄싱스톤(Dancing Stone)’ 세팅이 특징인 제이에스티나의 시그니처 주얼리 컬렉션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제이에스티나, ‘14K 미오엘로’ 주얼리
제공=제이에스티나, ‘14K 미오엘로’ 주얼리

특히 ‘셀레스티아(CELESTIA) 미오엘로’는 브랜드 모델 아이유가 착용한 주얼리로,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7차 리오더를 기록했다. 이번 추석 기프트로 선보이는 ‘셀레스티아 미오엘로’ 로즈골드 컬러는 ‘천상의 별’이라는 의미를 담은 별 모티브 디자인으로, 추석 선물 제품으로 제안한다.

 

‘미오엘로’ 주얼리는 별 모티브를 비롯해 물방울, 라운드, 티아라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미오엘로 주얼리는 제이에스티나의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추석 시즌 한정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