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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강후약' 코스피, 강보합으로 '7000피'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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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22일 미국 반도체 관련주 강세 등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나타냈지만 이후 상승폭을 줄인 채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19포인트(0.15%) 오른 7,017.91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3.89포인트(2.20%) 오른 7,161.61로 출발해 한때 7,171.44(+2.34%)까지 뛰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 탄력이 다소 둔화한 모습을 나타냈다. 오후장 들어 잠시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한 뒤 하락 전환해 1.89포인트(0.23%) 내린 834.38로 마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