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전방위로 비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열린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지금 대한민국을 망치는 것은 이재명과 김현지다. 대통령은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고 남 탓만 하고 있다"며 "사법부의 독립을 지키고 국민이 70년간 목숨을 걸고 지켜온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금 딱 하나가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