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22일 공군에 인도됐다. KF-21은 노후 전투기인 F-4와 F-5를 대체하고 미래 전장환경에 대비하고자 개발된 4.5세대급 한국형 다목적 전투기다. 공군은 내년 후반기 KF-21 전력화를 선포하고 실제 작전에 투입할 계획이다. 사진은 KF-21과 국산 항공기들(앞에서부터 T-50·FA-50·KF-21·TA-50)이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경북 예천기지로 향하는 모습.
공군 제공
국산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22일 공군에 인도됐다. KF-21은 노후 전투기인 F-4와 F-5를 대체하고 미래 전장환경에 대비하고자 개발된 4.5세대급 한국형 다목적 전투기다. 공군은 내년 후반기 KF-21 전력화를 선포하고 실제 작전에 투입할 계획이다. 사진은 KF-21과 국산 항공기들(앞에서부터 T-50·FA-50·KF-21·TA-50)이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경북 예천기지로 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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