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가 결혼 후 맞는 첫 명절에 일본 도쿄에 가게 됐다고 했다.
박은영은 22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 출연해 유튜버 명예영국인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명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명예영국인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번이 첫 명절 아니냐"고 했다.
박은영은 "넌 영국 며느리 아니냐. 영국 며느리로서 한마디 조언 해달라"고 했다.
이에 명예영국인이 "너한테 뭐 기대하는 게 있으시냐"고 하자 박은영은 "내가 셰프니까 어르신들이 내심 (요리하기를) 기대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명예영국인이 "생각한 메뉴가 있냐"고 했다.
그러자 박은영은 "사실 난 이번 추석에 도쿄에 간다"며 "MZ 며느리다. 출장이 잡혀있다고 하니 시어머니께서 잘 갔다 오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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