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신곡 레코딩 과정에서 느낀 솔직하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아이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을 통해 공개된 영상 ‘IU 이 별로부터(Unknown Planet) Recording Behind’에는 지난 10일 발매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Unknown Planet)’의 녹음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 영상 속 아이유는 새롭게 편곡된 멜로디 라인을 숙지한 뒤 마이크 앞에 서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곡을 위해 그는 공을 들였다. 곡 전반에 흐르는 섬세한 감정선을 살리기 위해 아이유는 보컬을 소화한 뒤 곧바로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특정 단어를 살리고 녹음을 반복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2절 녹음에 돌입하기 전에는 박자와 음정을 꼼꼼히 재차 점검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이렇듯 진지하게 작업에 몰두하던 중, 아이유는 자신의 보컬 모니터링 결과를 듣다가 웃음을 터뜨리며 재치 있는 소감을 건넸다. 그는 “나 노래 잘하네?”라며 스스로를 유쾌하게 칭찬했다. 그의 솔직한 입담에 아이유 본인은 물론 주변에서도 웃음이 터져나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