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이미주 “결혼 준비 중…남자 빼고 다 있다” 폭탄 발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화면 캡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화면 캡처

 

이미주가 결혼과 관련한 깜짝 발언을 내놓았다.

 

25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찾은 이미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주는 박술녀에게 한복을 선물받고 직접 한복을 차려입었다. 이후 경복궁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만나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이미주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장기 연애 중인 커플을 만난 이미주는 결혼을 독려하면서 “저도 결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 빼고 다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미주는 “준비는 다 돼 있는데 남자가 없어서 찾고 있다”고 말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앞서 박술녀를 만난 자리에서도 결혼 이야기가 이어졌다. 박술녀는 이미주에게 “짝을 찾아야 할 것 같다”며 결혼을 권했고, 자신이 33살에 결혼했다는 경험까지 전했다.

 

이에 이미주는 “진짜 때가 왔다”고 받아쳤다. 박술녀는 이미주가 한복을 입어보는 과정에서도 “시집만 가면 내가 한복은 책임지기로 했다”고 말하며 결혼을 응원했다.

이미주 역시 “꼭 시집가겠다”고 답하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